컨버젼스 수묵담채화 2년 연속 국제전 수상

2019년 일본 도쿄미술관에서 열린 제 17회 동양수묵화 ZEN전 - 세계 24개국 총 600여명이 응모 - 이정록 화백 입선 수상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23:51]

컨버젼스 수묵담채화 2년 연속 국제전 수상

2019년 일본 도쿄미술관에서 열린 제 17회 동양수묵화 ZEN전 - 세계 24개국 총 600여명이 응모 - 이정록 화백 입선 수상

김성기 기자 | 입력 : 2019/11/17 [23:51]

 

 

▲     © 이정록

 

SAEMTEO NEWS

 

  - 컨버젼스 수묵담채화 2년 연속 국제전 수상

 

2019년 7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전세계 24개국에서 총600여명이 응모한 국제전이 일본 도쿄미술관에서 열렸는데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유럽연합공화국대사관 등 35개 국가, 기업, 미술관 등이 후원한 제 17회 동양수묵화 국제공모전 ZEN전에서 이정록 화백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이 입선을 수상하였다. 작년 특선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     © 이정록

 

한국화에다 문인화를 융합한 수묵담채화로서 이정록 화백의 창작 단시가 기술되어 있다.

수상한 작품의 제목은 <연화>이다.

이화백은 세계적으로 기량이 뛰어난 화가들이 수없이 많은데 이제 시작해서 그 벽을 뛰어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여 기존의 없는 특화되고 차별화된 장르를 창출하여야 한다 그래야 경쟁할 수 있고 그 벽을 뛰어 넘을 수 있다는 지론대로 발현하여 구현한 것이다. 참 대단하고 천재적이다 싶다.

▲     ©이정록

 

40여년전에 전국 미술대회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면서 천재화가로 불렸던 이정록 화백은 인간무형문화제 (낙죽장)이셨던 아버지 (이암우공)께서 환쟁이는 빌어먹는다 다시는 하지말라고 붓을 꺽어버린지 40여년이 지난 2017년 저작년에 그 불씨가 꺼지지않고 있었는지 다시 그 불씨를 살려 의정부 예술의전당 원형돔홀에서 전시회 평심전에 출품한 후 2018년 작년에는 일본 국제전시회에 출품하여 특선을 수상하고

2019년인 올해도 입선 수상을 한 영광을 안은 것이다.

 

이정록 화백은 현재 샘터문학 발행인 및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샘터문학평생교육원 원장직과 석좌교수, 샘터뉴스 (샘터문학신문) 발행임 및 회장, 샘터쇼핑몰 회장, 도서출판 샘문 회장, 아르테미스골프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경영하고 있는 샘터문학평생교육원에서는 현재 <시창작학과>, <시낭송학과>,

<가곡학과>, <멀티스피치학과>, <시조창작학과>, 이렇게 5개학과가 개설되어 수강중인데 이번에 <민간자격증 (공인자격/등록자격)> 교육기관, 검정시험기관, 민간자격증발급기관으로 국가로부터 인가 받았다. 한국문단사상 최초이다.

▲     © 이정록

 

항상 새로운 혁신을 꿈꾸는 자를 혹자들은 고달픈 삶을 산다고들 하지만

그러나 세상은 그러한 선각자들에 의해서 창출되고 선도되고 발전을 이루었고 존경을 받았다.

이정록 화백의 앞날의 사업운이, 예술운이, 건강운이 창대하고, 장구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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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이정록 화백의 수상작품 속에 들어있는 시를 감상해보자.

 

 

연화

  -出水芙蓉

 

        이정록

 

연화를 보고있노라면

심혼心魂이 꽃잎에 여과됩니다

 

연화를 보고있노라면

심상心想이 이슬에 여울집니다

 

연화를 보고 있노라면

첫사랑 부용芙蓉이 생각이 납니다

 

연화를 보고 있노라면

그렁한 눈물꽃 피어납니다

 

        <이정록 시, 연화 전문>

 

 이상 샘터뉴스 보도본부 김성기 기자였습니다.

 

 

<saemteo news>

발행인 이정록 회장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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