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 시인 권숙희, 석사 날개를 달고 높이 날다.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석사학위 수여식 - 권숙희 (시인, 수필가, 샘터문예대학 멀티스피치학과 교수)

장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6:06]

만학도 시인 권숙희, 석사 날개를 달고 높이 날다.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석사학위 수여식 - 권숙희 (시인, 수필가, 샘터문예대학 멀티스피치학과 교수)

장지연 기자 | 입력 : 2019/11/07 [16:06]

 

 

▲     ©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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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MTEO NEWS

 

     *-- 만학도 시인 권숙희 석사 날개를 달고 높이 날다.

 

불볕더위가 막판 기승을 부리던 2019년 8월  22일 (목) 오후 2시에 건국대학교 신공학관에서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미지산업학과 석사학위 수여식이 있었다.

시인이자 수필가이고 샘터문예대학 멀티스피치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권숙희 시인이

강상모 산업대학원장으로부터 석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청구논문 <노년기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자기표현력과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으로

심사 (심사위원장 안성관 교수, 심사위원 이재남 교수, 심사위원 김영삼 교수)를 통과해서

학계에 주목을 받았다.

 

권숙희 석사가 논문에서 문제 재기한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을 보면 과학과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어 세계는 지근 백세시대가 현실화 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2000년도에 이미 65세 이상 인구에 비율이 7.2%를 넘어 UN이 정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다. 그러면서 초고령화 사회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바,

긴 장문에 원문을 암축 인용하자면, "상호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노인들은 다양한 변화속에서 빚어 지는 문제들로 인해 자칫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부터 외부에서 만나는 사람과의 대인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소외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하며 노인이 되어서도 가족, 친구, 집단의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사람일수록 삶이 즐겁고 행복할 것이라는 것이 본 연구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실증적으로 검증해 보고자 표본조사를 시작으로 약 3년의 걸쳐 연구를 마쳤다.

이 논문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이라 본다.

 

이날 수여식에는 어머니 권순분 여사와 부군 변복기씨가 축하차 참석하였고 많은 지인들과

학위 수여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권숙희 시인이 활동하고 있는 샘터문예대학 및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을 비롯한 임원, 회원들의 축하를 뜸뿍 받았다.

권숙희 교수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이상 샘터뉴스 보도본부 장지연 기자였습니다.

 

 

<SAEMTEO NEWS>

 

발행인 이정록 회장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보도본부 장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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