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성황리 종료

12일, 13일 이틀간 용마폭포공원에서

백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5 [09:59]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성황리 종료

12일, 13일 이틀간 용마폭포공원에서

백태현 기자 | 입력 : 2019/10/15 [09:59]

 

중랑구,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성황리 종료

[강건문화뉴스 백태현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12, 13일 이틀간 용마폭포공원에서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을 개최했다.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에는 유명 가수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전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마련되었다.

축제 첫날, 12일에는 공공미술작품 타원본부의 제막식이 열렸다. ‘타원본부는 폭포 수면 밑에 설치된 가로 30m, 너비 20m의 조형물로 주민들이 용마폭포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쉴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했다.

첫날 메인공연 동따라 예술따라에서는 ‘2019 자치회관 어울림 한마당수상 6팀의 공연과 그룹 의 축하공연, 둘째 날, 13중랑뮤직콘서트에서는 대중가수 박상민과 장윤정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메인공연 전에는 중랑구립여성합창단, 신내데시앙리틀합창단, 면목주니어합창단, 수정민요단, 한빛무용단 등 중랑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버스킹 페스티벌이 열렸다.

또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중랑아티스트 마술팀의 상상아트 키즈쇼, 페이스 페인팅 등과 한지, 옹기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관내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가회의 작품전시, 우리동 옛 모습 전시회 등도 진행되었다.

한편 용마폭포공원 내 중랑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2회 중랑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이 열려 경기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12일에는 ‘2019 중랑구민 건강한마당’, ‘8회 중랑청소년 및 구민백일장 대회’, ‘2회 중랑역사퀴즈대회도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 용마폭포와 함께하는 행복하고 특색있는 문화 나들이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 의 : 중랑구청 문화관광과(02-2094-1823)

▲ (C) 백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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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 백태현 기자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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