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간사 ||■

제 6회 샘터문학상 시상식 - 7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기념회 성료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20:18]

■|| 발간사 ||■

제 6회 샘터문학상 시상식 - 7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기념회 성료

김성기 기자 | 입력 : 2019/09/09 [20:18]

▲     ©이정록

 

SAMTEO NEWS

 

[발간사]

--제 6회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제 7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회를 축하드리며

                 회장 이정록


인류 모두는 문학이 인간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문학이 인간에게 주는 감동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어떤 작품이 그 역할을 하고 있는가의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을 출산하고 감상하고 정서적 감동을 지면을 통해서
특수한 기능을 보여줄 때

비로소 문학의 본질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문학인들은 이러한 탐구욕과 표현력을 끝없이 추구해야 하며
저희 샘터문학은 그 정의로운 장터를 제공하는데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문학활동은 인간의 영적세계를 승화시켜
아름답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품격 있게 구축해 주는 도구로 인간의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샘터문학 회원 및 문단 문우,
독자여러분들은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도
늘 소명의식으로 많을 글을 읽고 쓰는 생활에
빠져들어야 합니다.


이번에 발간하는 2019년 컨버젼스 감성시집
여름호 (7호)는 지난 봄호에 이어
그동안의 회원들 및 독자들의 관심과 격려로
130여분이 470편, 그리고 25분의 저명한
초대 시인님들이 50편에 옥고를 보내 주셨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무더운 날씨이고 생업에 바쁘신데도
이렇게 왕림하여 주신 선배 문우님, 친구 문우님,

후배 문우여러분,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며
또한 감축드립니다.


다음은 저희 당 문학사가 가지고 있는 특화된
장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터문학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 업종 종사자로
구성되어 있는 것 하고는 차별화 됩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 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6만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짧은 시간에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서비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였습니다.
월간, 계간, 반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이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과물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0%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가 있습니다.

약 10일~30일 정도 기량 테스트 후 지도를 받습니다.
응모자 분들 경우도 마찬가지로 일정부분 지도를 받습니다.
그후 응모 원고
접수 여부를 판단하여
거절 또는 접수를 받습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등단하십니다.
2~3회 탈락은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문예대학이 가동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평생교육대학입니다.
현재 5기 수강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낭송학과, 시조창작학과,
멀티스피치학과, 가곡학과를 개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미래동량들을 위한 모든 문인,
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산업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13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제휴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터문학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기능,

모바일 연동기능, <샘터문학신문>과 연동기능,
<샘터문예대학 (평생교육원)>과
<샘터쇼핑몰> 연동기능, 카드결재기능, 계좌결재기능,
핸드폰 결재기능,
문학콘텐츠 (시,수필,소설, 등) 구독시 유로화 기능,
출판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입니다.

"샘터 포에트리 코드"를 가동하겠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그 오픈마켓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들이
판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사는 이번에 "샘터문학신문"을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 받아 창간하였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국 최고의 뉴스지로 발돋음하겠습니다.


<열 번째>
이번에 한국문단 최초로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법률 제 14397호> <자격기본법 제 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 23조>에 따라

<공인자격증>과 <등록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터문학평생교육원
(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 (심화,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부처 관리 감독하에 심의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약 30여가지의 표준화된
자격명에
의한
3급,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하여, 지금까지는 한국 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 되지못한 인가받지 못한

관리감독 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 교육과 불법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경쟁보다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미디어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갗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함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컨버젼스화>하고 <플랫폼화>하고
<허브>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 문단과 예술계에 질적향상을 꾀하므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함양>에
이바지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인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노벨상>이라는 항구에 꼭 도달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 4차산업화 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산업으로 인문학 경제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재적, 선도적, 선구자적,
출입전략으로 수행전략으로,

구현전략으로 자본수지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산업화 전략으로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여기까지 당 문학사에 특화 및
심화과정과 특성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등단코스인
신인문학상 희망자는 20% 증가했으나
수상자는 지난해 가을호 보다 약 40% 줄였습니다
이유는 문학상의 품격을 높이고 고컬리티화하여
"문학의 가치를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도전하신 선생님들의
열정과 욕구를 충족시켜드리는 차원에서
엄선하고 많은 응모자를 탙락시키고
그 중 우수군에서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당선을 시켰습니다.


행사 후에 신인문학상 수상자, 문학상 수상자,
각 기수 별로 상견례를 갖고
동인회에 초빙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상기념 출간회"를 여실 수 있도록
교육시켜드리고 프랭카드, 화환, 축사등을 제공하겠습니다.

이러한 것 외에 시화전, 시힐링디너콘서트,
문학기행, 샘터문예대학 내에

<시창작학과> <시조창작학과> <시낭송학과>
<멀티스피치학과> <가곡학과> 외에

<수필 및 소설학과> 등을 개강하고
문예대학 외에 산업대학을 개설하여 국가산업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여 주신 귀빈여러분,
그리고 문우,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 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축의 말씀 올립니다.

또한 오늘 위촉, 임명, 공로상 수상,
샘터창작문예대학을 수료하시는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 올립니다.
행복한 시상식, 출간회, 축하공연되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9년 09월 07일


    샘터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SAMTEO NEWS》

발행인 이 정 록 회장
취재 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 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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