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인 이육사

대구에 민족시인 이육사 기념관 건립해야 - 이육사 고택 보존해야 - 변화진 시인 1인 피켓시위

이정록 | 기사입력 2019/08/15 [20:14]

민족시인 이육사

대구에 민족시인 이육사 기념관 건립해야 - 이육사 고택 보존해야 - 변화진 시인 1인 피켓시위

이정록 | 입력 : 2019/08/15 [20:14]

 
SAEMTEO NEWS

“민족시인 이육사 기념관 대구에 건립해야”

 

 

‘독립투사 민족시인 이육사 기념사업회’는 12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육사 기념관을 빠른 시일 안에
건립해줄 것을 대구시에 촉구했다. [샘터뉴스 김성기 기자]

대구지역 각계 인사들이 이육사기념관 건립을 대구시에 촉구했다.

지역 인사들은 오늘 12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과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이육사 기념관을 빠른 시일 안에 건립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이육사 선생이 17년간 기거한 대구시 남산동 소재 고택 터에 표지석을 세워 기념해줄 것을 요구했다.

‘독립투사 민족시인을 기리는 지역 인사들은 이육사 선생의 남산동 고택이 일부 철거된 것을 발견한 
고경하 선생이 먼저 1인 피캣시위를 시작하고 뒤이어 변화진 시인 (샘터문학 출판국장/샘터문예대학 전임강사/샘터뉴스 기자)이 고택 복원과 이육사기념관 건립을 호소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한편 한국문단에서 제일 많은 6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시인들의샘터문학은 독립투사 민족시인 이육사 살았던 고택이 훼손되는 것은 우리 민족 독립혼이 말살되는 것이라며 이정록 회장을 비롯한 전 회원이 이를 묵과하지 않겠다며 대구시에 강력항 항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소한에 표지석이라도 세워서 이육사에 뜻을 기리고 기념관을 하루 속히 건립하여 시민과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과 애국정신을 함양하는데 지방정부, 중앙정부가 앞장서서 지원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SAEMTEO NEWS>

발발행인 이정록 회장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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