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뉴스 논설

이 세상에 넘지 못할 벽은 없다.

이정록 | 기사입력 2019/08/14 [21:06]

샘터뉴스 논설

이 세상에 넘지 못할 벽은 없다.

이정록 | 입력 : 2019/08/14 [21:06]

▲     © 이정록


SAEMTEO NEWS

<샘터뉴스 논설>

 
이 세상에 넘지못할 벽은 없다.

             발행인 이정록

연장자분들과 대화를 해보면

1980년대의 한일간의 격차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놀라곤 한다.
일본을 과소평가하고 우리를 과대평가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지만
반대로 일본을 과대평가하고
우리를 과소평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자존감을 무너뜨려
무기력화 시켜서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다음 조사된  몇가지를 소개한다.

「 다음 」

일본인구 --> 1억2천6백만명
한국인구 -->     5천1백만명

1. 1인당 gdp
     1986년 일본의 16%
     2018년 일본의 80%

2. 2018년 수출규모
    일본: 7,326 억달러 세계 4위
    한국: 6,055 억달러 세겨 6위

3. 2009-2018 10년간 무역수지
    한국   흑자  5,650억달러
    일본   적자  2,290억달러

4. 2018년 1인당 수출액
     한국  11,000 달러
     일본    5,800 달러

5. GDP 대비. 정부부채 가계부채 
    비금융기관  부채  합계의 비율
     일본     424%  OECD  1위
     한국     276%
     참고로,  2위인  홍콩은  341%

6. 국방력 Business Insider 지 조사
     한국    세계 7위
     일본    세계 6위

7. 여권파워
      한국  공동 3위
      일본  공동 13위

8. 민주화 랭킹 영국 Economist 지
      한국   21위
      일본   22위

9.  전세계 국가영향력
      미국 US  News 조사 (2018년)
      한국 11위
      일본  7위

10. 전세계 문화영향력
      영국 Soft Power  순위 조사기관
      한국   9위
      일본   10위

11. 선진화지수/포괄적 개발지수
(inclusive development index)

스위스 다보스포럼 주최기관
World  Economic  Forum  조사
   한국  16위
   일본  24위

12. 국가경쟁력지수 
      스위스 IMD 조사  2019
      한국  28위
      일본  30위

13. Moodys 국제신용도조사
     한국    AA  영국 프랑스와 동급
     일본    A+  한국보다 2단계  아래

14. GDP  1천억달러당 특허출원
      [출원 건수]
       한국  1위
       일본  3위

15. 과학기술 혁신순위
        한국  5위
        일본  3위

16. 의료선진국 순위
       의료통계 사이트 Numbeo 조사
       한국   4위
       일본   10위 이내에 없음

17. 아시아 최고혁신 대학 75
     [영국 로이터 통신 조사]
       1위 서울대
       2위 KAIST
       3위 포스텍
       4위  칭화대
       5위  동경대
       6위  오사카대
       7위  교토대
       8위 싱가폴국립대
       9위 성균관대
       10위 북경대

18. 국가브랜드파워 (2019년)
      [브랜드 파이낸스 조사]
       한국  10위
       일본    5위

19. 한류팬 1억명 돌파 (2019년)
     -- 일본은 전무함
     -- 예전에는 해외여행 다니면
        일본인이냐고 물었는데
        지금은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봄

이처럼 나이든 사람들 중심으로 자기비하를 하고
우리는 일본한테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일본이 우리보다 강하고 배울점이 많다.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문화를 일본과 비교하여
나쁜쪽으로 폄하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서양언론들은
지식정보화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혁신하는 문화로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삼성이 반도체 소재 탈일본을 선언하였다.
국산화와 수입선 다변화에 자신이 있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가마우지 구조를 탈피하겠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일본이 경제적 침략을 먼저 시작했는데
우리 정부의 잘못만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국가와 국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침략에 똘똘뭉쳐 대응하고 정부의 잘잘못은
나중에 선거로 심판하면 된다.

일본 안가고 일제 안사야 하는 이유이다.
이번 일이 일본 의도데로 성공이 되면
중국도, 미국도, 소련도,
심지어는 베트남 등도 비슷한 카드를 사용하여
우리 한국은 더욱 곤경에 처하여
고통을 당하게될 것이다.

국민들이께서 우리 한국은 결코
만만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미워해도
일본이라는 나라와 일본국민을
미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배울점이 많고
상생에 입각해서 전략적 제휴를 하면
우리에게도 득이 되는 나라이다.

우리 모두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을 내야한다.


<SAEMTEO NEWS>

발행인 이정록 회장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     ©김성기

 

▲     ©김성기

 

▲     ©김성기

 

▲     ©김성기

 

▲     ©김성기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1/102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