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여 단합하라

샘터뉴스 사설 - 발행인 이정록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06:03]

국민이여 단합하라

샘터뉴스 사설 - 발행인 이정록

김성기 기자 | 입력 : 2019/08/12 [06:03]

같은과거 다른책임 - 독일과 일본

 

▲     © 김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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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TEO NEWS

 

 《샘터뉴스 사설》

- 국민이여 단합하여 아베의 망령을 떨치자.

 

         사설 - 발행인 이정록



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78세ㆍ1875~1953)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우선 원문을 살펴보자.


<원문>
'日本は敗れたが、朝鮮が勝利したわけではない。

大言壮語ハゴンデ朝鮮が第我に返ってきらびやかで偉大な昔の朝鮮の栄光を取り戻すには、

100年という歳月がはるかにかかるだろう。

私たち日本は、朝鮮国民に銃と大砲よりも恐ろしいの植民地教育を植えて置いた。

結局、朝鮮人たちはお互いに仲違いし、奴隷的な生活を送るのだ。

見よ!実に朝鮮は偉大した絢爛だったが、現在の朝鮮は結局日本の植民地教育の奴隷に転落した。

そして、私の阿部は再度もどって来る

<아베 총독, 퇴임사 전문 일부 인용>


《번역문》
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혹독하게 심어 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충돌하고
우리의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섭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 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다.
비록 5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교육을 철저히 자행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12월 11일 아베를
심문할 때 그는 이렇게 미국 측을
설득했다고 한다.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

한국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다."

이런 괴변으로 미국을 설득하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하며
한민족을 갈라놔서 서로 충돌하여
싸우게 만들고 자중지란으로 무너져서
자신들의 국기가 회북되면 또 다시
노예로 지배하려는 고도에 전략을
획책하였으니

이 얼마나 두렵고도 무서운 장기 포석인가?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
(岸信介 91세ㆍ1896~1987)
그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대동아 전략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투쟁을 무력화시켰다.

현재 일본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바로 아베 총독의 손자이자,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다.
우리 한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 원수들의 손자이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최근
"중국은 어처구니없는 나라지만,

그나마 외교게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은

그저 어리석은 국가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본 당국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고 한다.

설사 이 말이 100% 사실이 아니더라도
그간 아베 총리 행보를 보면

두 할아버지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그대로 이어받아 간직하고 있는 것임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일본은 국가는 잘 사는 나라이나

국민은 가난하다.
그리고 일본 국민이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하다.

이유를 보자.

현재 일본은 1890 ~ 1945으로
버전으로 후퇴하고 있다.
21세기 4차산업시대에 아베는 중세, 근대
버젼으로 일본을 통치하고 있는 것이다.
삼권분립에 개념도 모르고

억지를 부리고
자연인과 자연인간에 호혜원칙도 모르고

노동자와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고


수천만 명을 학살한 전범자들이

자각하여 반성하고 대대손손 피해국들에게
피해 개개인들에게

머리를 땅에 쳐박고 사과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조상들이 인류를 한반도를
감언이설로 기만히고 괴변으로 조롱하고

총칼로 짓이겨서 죽이고 수탈한
중세, 근대 버전을 도입하여 21세기에

우리 대한민국을
능멸하고 압박하고 있다.

아베는 두 할아버지의 망령에 씌워서

일본국민을 기업을 불쌍한 노예로 만들고

평회적, 상호호혜적, 상호이타적,
국제무역 질서를

소재기술이 우월하다고
이를 무기화하여

그동안 수천억 달러의 흑자를 보고서도

오만하게 우리 대한민국을 능욕하며

항복하여 복종하라.
우리 할아버지 세대에 그랬던 것처럼

우리 할아버지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순종하며 노예로 살아라.
절대 우리를 앞지르려 하지마라며
오만하게 정신병적 압박 및 발광을 하고 있다.

이러한 치욕스런 때에

우리가 조상님들이 당했던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여

저들에게 또 당해야 한다는 말인가?

저들의 의도처럼 아베의 각본대로
왜 우리는 우리끼리 단합을 못하고

서로 이간질하고 충돌하여 싸워야 한다는 말인가?

아베의 할아버지가 심어놓은 식민사관이

이토록 무섭단 말인가?

그들의 식민사관을 입증이라도 하듯
일부 위정자들은 어불성설적 괴변과 논리를 늘어놓고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정부가 잘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따로
책임을 물을 일이다.


치욕스런 이때에 위기인 이때에
대안도 멊는 비판만 양산하는 위정자들이
참 가련하고 무능하다 할 것이다

어린아이도 알고 있는 이치들을
어른들이 모르고 원칙을 무너뜨리고
우리 국민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우리 기업의 의기와 존재감에
상처를 주는 언행이야말로 슬픈 일이고

일본의 경재력과 기술을 너무 과대 해석하고
기술사대주의 기술 노예주의를 극복 못하는 것은

아베의 망령보다 더 무섭고 두려운 것이다.

 

충무공 이순신이 말했다.

왜구보다 더 무서운 것은 두려움이라고...

일본을 철저히 경계는하되 두려워하지는 마라

두려워해서는 결코 그들을 뛰어 넘을 수 없다.

이순신이 왜구를 두려워 했다면 결코

그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없었을 것이다.

아베의 망령이 왜 이번에 악수를 두어가며

이런 도발을 했겠는가를 사유해보라.?
우리 대한민국이, 우리민족이, 우리기술이
두려운 것이다.

그들은 이번 게임에서 이미 패배한 것이다.
선의적인 경쟁에서는 더 이상 우위를
위의를 지켜낼 수 없다고 저들은
장기간 분석에서 내부적인 결론을 내고

정당하지 못하게 억지를 쓰고 있는 것이다.

저들은 이미 패를 보였다.
아직 히든카드를 많이 쥐고 있는 쪽은 우리다
그리고 우리는 클라이언트(고객)이며
갑의 위치다
기술의 국산화든 다변화든 우리의 권리이고
우리의 희든카드이다

그 패를 심혼心魂의 넣고 이성에 묻고
측은지심에 묻고 조상님들께 묻고
신들께 여쭤보고 있는 것이다.
흔들리지 마라.
두려워하지마라.
이건질하고 싸우지마라.
서로 단합하라.

저들의 망령은 허께비일 뿐이고
비논리적이며 비인격적이며
비인권적이며 비기업적이며
비경재적이고
비호혜적이고 비이타적이다.

야만적이다.

지혜로운자는 이치의 순응하여 성공하지만
어리석은자는 이치의 거슬려 패하고 마는 것이다.
아베의 망령은 결코 현시대에 접속할 수
없고 성공할 수 없다는 얘기이고
망령이니 망한다는 것이다.

올바른 역사 인식!
절실한 과제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분석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고
미래를 끝없이 준비하라
위정자들은 이를 끝없이지원하고 뒷받침하라.
장기적으로 200백년 300년 후까지 보고

준비하고 투자하라.

어차피 돈은 돌고 도는 것이고 

청산 갈 때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잖는가.?
기술과 혼과 저들을 이기는 방법을
후세에 남기고 가자.

정신 똑바로 차리자!!

<샘터뉴스 발행인, 사설 전문>

 

 

《SAMTEO NEWS》

 

발행인 이 정 록 회장
취재 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 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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