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산 선생 가곡 음악회

*-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

이정록 | 기사입력 2019/07/29 [19:09]

한석산 선생 가곡 음악회

*-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

이정록 | 입력 : 2019/07/29 [19:09]

 

▲     © 이정록



SAEMTEO NEWS

 

한석산 선생 가곡 음악회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한국신춘작가협회 회장 한석산 시인이

2019년 7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양재동 한국 가곡 예술마을

나음 아트홀에서

시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문학예술인 들을 초청하여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가곡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한석산 시인은 민족시인,

또는 한강아리랑 시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자신의 시를 가곡으로 만들고
성악가와 시낭송가 가 협연으로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이날은 한대섭 작곡가의 사회로
주인공 한석산 시인의 인사말에 이어
작곡가 백승우씨에 축사가 이어졌고
그 뒤를 이어 지초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등

서정시들 위주로 만들어진 가곡으로

진유경양의 피아노 선율로

바리톤 한동훈, 소프라노 조주현의 가창과

김귀숙 낭송가의 시낭송으로
여름비 촉촉히 내리는 밤, 문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날 참석자는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을
비롯하여 한국문학예술인협회 류시호 대표,
서울시향낭송회 서담재(서효륜) 회장,

시가흐르는 서울 김기진 대표 외에

김송배 고종원 박종래 허진 윤보영 방효필 심명구

강명희 김정한 이강철 김은숙 김광미 김승호 조선윤 등

약 200명 문인들이 참석하여 공연은 빛냈다.

 

이날 행사는 경기 현대음악회가 주최하고

모티브 뮤직 주관하였으며 한국신춘작가 협회와

네이처 와인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는데,

행사가 개최되기 한 시간전부터

와인을 곁들인 다과회를 가졌고
행사를 마친 후에는 인근 예약된 식당에서

저녁 만찬인 피로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SAEMTEO NEWS>

 

발행인 이정록 회장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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