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초청 가곡 대축제

사단법인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 K-Classic 한국가곡의 세계화를 위하여

김성기 | 기사입력 2019/07/23 [03:30]

100인 초청 가곡 대축제

사단법인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 K-Classic 한국가곡의 세계화를 위하여

김성기 | 입력 : 2019/07/23 [03:30]

▲     © 이정록



SAEMTEO NEWS

 

  100인 초청 가곡 대축제

      K-Classic 세계화를 위하여

 

2019년 7월 20일 오후 5시
서울 양재동 MAP건축그룹 본사 에제르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및 사단법인 설립기념으로
제 21회 서울예술가곡제가 열렸다.

 

(사)서울우리예술가곡 협회 (이사장 이경숙)가 주최한

100인 초청 가곡 대축제에
내외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Classic 한국가곡의 세계화를 위하여"란,

케치프레이즈아래 대장정의 막을 올랐다.

 

이날 MAP그룹 한일호 회장의 사회로
이경숙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한국가곡의 저변확대와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해서

이번에 사단법인화를 하였으며

우리 가곡의 한류화를 위해서 분골쇄신하곘다고

천명하였다.

뒤이어 귀빈 소개가 이어졌고

귀빈으로는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홍일중 시인, 조영황 시인,

임채일 작곡가 외 많은분들의 소개가 있었고
배우 겸 탤런트 김명곤님,
전 지식경재부장관과 코트라 사장,

중소기업청장을 지낸 홍석우님,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차은선 대표가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성악가 100명이 7월 20일 ~ 21일
7월 27일 ~ 28일까지 4일간에 걸쳐서
열리는 가곡 대축제에는

테너. 김명곤 (배우, 탤런트, 교수)를 비롯하여

 

왕지국 (테너), 신영미 (소프라노), 김지현 (소프라노),
정은희 (소프라노), 김명심 (소프라노),
김현정 (소프라노), 윤소은 (메조소프라노),
김미주 (소프라노), 노홍여 (소프라노),
김지훈 (테너), 김정아 (소프라노),
변경순 (소프라노), 백경원 (소프라노) 등
프로성악가와

그동안 서울예술가곡협회에서
(이사장 이경숙) 지도한 아마추어 및 준프로
성악가 총 100명이 출연이 이어진다.

 

피아노 연주에는 노재승, 서동현님이
바이올린에는 이소라님이

풀룻에는 이주희님이 수고를 하고

사진 및 동영상 촬영에는

최병헌님의 수고가 이어진다.

 

첫날인 7월 20일에는 샘터문학 회원과
이정록 시인 (회장)에 독자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공연을 즐겼고,

특이 사항은 샘터문학 소속 시인이자 작가인

공혜련 (소프라노)님이 자신의 자작시로 작사한

"너였으면" (김현정 곡)이란 곡을

시인의 심상으로 품어져 나오는 고혹한

목소리로 불러서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6년을 일반단체로 활동하여 오다가
이번에 사단법인화하여 대장정을 시작한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이경숙 이사장과
단원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SAEMTEO NEWS>

 

발행인 이정록 회장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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