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와 독려의 말씀 -*

낭동뉴, 프로젝트 수행을 완료하며 - 회장 이정록

이정록 | 기사입력 2019/07/13 [18:29]

*- 감사와 독려의 말씀 -*

낭동뉴, 프로젝트 수행을 완료하며 - 회장 이정록

이정록 | 입력 : 2019/07/13 [18:29]

 

           SAMTEO NEWS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SAEMTEO NEWS

 

 감사와 독려의 말씀

 

- 낭동뉴, 프로잭트 수행을 완로하며

 

샘터문학 가족 여러분
이제 제 5회 샘터문학상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작품상,

신인문학상, 수상작이,
시낭송, 시조낭송, 수필낭송을 한 편
한 편 여러번씩 반복한 후
음원작업, 유튜브 동영상 작업,
샘터뉴스 기사 (취재, 편집, 보도)
발송까지 이렇게 장장 2개월에 걸쳐
40편에 작품을 수행완료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원희 국장님은 오른손
인대가 나가서 수술을 받으시면서도,
김홍중 이사님은 사고로 손을 다쳐
신경이 3군데나 잘리셔서

대 수술을 받으시면서도 병원 병상에서
한 손으로 임무를 수행 완로하시느라
고군분투를 하셨습니다.

 

총 23분에 스탭진이 회장인 저의 기획 및
총연출 아래, 생업에 종사하시면서
밤낮을 가리지않고 수행해서 임무를
마치셨습니다.
두 분은 병원에서 음원 작업, 홍보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하셨습니다.
정말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낭송 프로이신 분들중
해외 출창중에 낭송을 하셔서
보내주신 최미숙 강사님,
4년재 대학에 입학해서 수업, 가정일,

문학활동 등을 해나가며

 

낭송임무를 수행하신 이복동 낭송가님,
또 낭송을 진두지휘하신 한경동 교수님,

전미녀 강사님(이사),

 

그리고 남미숙 강사님,
박지수 전임조교님(총무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보팀, 이명희 국장님, 김홍중 이사님,
이원희 국장님,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문예대 강사와 샘터뉴스 임원님들이신
오연복 강사님, 오호현 강사님,
한상현 강사님, 염동규 강사님,

변화진 전임조교님(출판국장)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특히 생업에 종사하시면서

두 달을 밤새워가시며 병이 날 정도로

조연출과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하시고

여러 Sns 매체에 홍보하시느라 고생많으셨던
김성기 부회장님 경하드립니다.

 

샘터뉴스팀에 조기홍 부회장님, 강성범 이사님,

장지연 국장님(편집국장) 수고많으셨습니다.


회사에서 경리, 관리를 수행하신
김선미 차장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특히 김성기 부회장님은 그 와중에

컴푸터가 고장이나서 수리비 30만원을 투자하시고
질 좋은 유튜부 동영상을 제작해서
당신이 활동하시는 우리 샘터문학사 일을
잘하는 것이

임원으로서 도라를 다하는 것이다, 라는 소명아래
수강료 35만원을 투자해가시며

강의를 받으시느라 낮 시간 쪼개가며 배우시고
임무수행 하시느라 밤새워 고행하셨고
우리 샘터 가족 여러분들에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밤새도록
저와 통화해가며 고생하시고
또한 샘터뉴스 제작과 보도를 하시느라
더욱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회원 여러분 고생하신 모든 스템분들께
열열한 격려의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샘터문학상을 수상하신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작품이 해산하길 기다리시느라
애가 많이 타셨을텐데 고생들 하셨습니다.
모쪼록 많은 홍보하셔서

인지도 많이 높이시고 독자님들과의

대면, 소통, 교감 잘나누시기 바랍니다.

 

현재 샘터뉴스가 벌써 조회수가
전체적으로 20만회가 넘었습니다.
회원이 끝없이 들어오십니다.
올해 안으로 인터넷 언론사로는
한국에서 톱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모두가 다 회원님들에 노력이시고

홍복이십니다.

 

향후 10년안에 우리 샘터문학 문우님들
중에서 노벨문학상이 꼭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있습니다.

인문학, 교육, 언론, 유통으로 무장하고
저히 샘터문학 Sns 노마드족들이
전세계를 별들을 끝없이 이동하여
양을 치는 신인류 유목민이  되어
인문학을 교육하고 콘텐츠를 생산하고 보도하고 유통하는

높은 선상의 <샘터미디어그룹>으로서
플랫폼화하고 광랩으로 제작한
거미줄망으로 허브를 구축할 것입니다.

 

그날까지 저와 임원 모두는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한 겸양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아직도 많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열정과 부지런함으로 선견력으로,

관용과 배려로,

측은지심으로 회원님들과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고요히 자존감을 키워가는
문학사,언론사, 문예대학이 되고

존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


※낭동뉴: 낭송, 동영상, 뉴스 줄임 말


             2019. 07. 11


     샘터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SAMTEO NEWS》

 

발행인 이 정 록 회장
취재 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 본부장 김성기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1/102
광고
문화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