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버젼스 플랫폼과 허브를 구축하라 -*

- 샘터미디어그룹 - 컨번젼스 플랫폼과 허브를 구축하라 -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3 [06:13]

*- 컨버젼스 플랫폼과 허브를 구축하라 -*

- 샘터미디어그룹 - 컨번젼스 플랫폼과 허브를 구축하라 -

김성기 기자 | 입력 : 2019/07/13 [06:13]

 

▲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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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TEO NEWS

 

   샘터미디어그룹
 
 - 컨버젼스 플랫폼과 허브를 구축하라


Sns 노마드 파,로서
모바일 영토를 늘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심초사 하시는
우리 샘터문학 가족 여러분,

수많은 별들이 명멸하는 은하수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별이 총총한 하늘이, 갈 수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들의 지도인 시대,
별빛이 그 길들을 환하게 밝혀주는
시대는 복되도다."라고 했던
게오르그 루카치가 지적했던 그 시대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북극성이 유일한 "향도성"이었던
그 시대에는 어느 별을 선택해야할 지,

선택지가 많아진 현대인처럼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테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문학의 진화와
비가역적인 시간의 수레는 저와 회원님들의 예단처럼

수 년 내에 SNS 시 문학의
르네상스 시대로 인도할 것입니다.

SNS 시문학의 토양은 더욱 비옥해지고
디지털 유목민들은 말갈퀴를 흩날리며
그 풍성하고 광활한 영토를 누비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상상하고 꿈꾸는 자만의 것임을 믿기에,

회장인 저는 회원님들의 그 믿음을 존중합니다.


응원합니다.

드디어 2019년도 샘터문학의 숙원사업에
기지 구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 명실공히 콘텐츠 생산기지와 유통채널의

-- 미디어 플랫폼,
아니 문학미디어 제국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경하드립니다.
애들 많이 쓰셨습니다.

이제 치열한 광고 홍보 전략 실행으로
이 미디어 제국이 굳건히 뿌리 내리도록
허브를 구축하는 힘을 모아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샘터문학상 수상작 전 작품의

홍보, 낭송, 동영상 제작, 신문기사 작성, 보도,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는 데에,

직간접으로 참여하시고 원근遠近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 스텝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작업은 힘들었던 만큼 보람도 컸습니다.

향후에 샘터문학 각 부문의 사업에서

그 시너지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리라 봅니다.

무엇보다도 오프라인 문예지와
낭송을 탑재한

온라인 매체의 채널을 결합하여 공급함으로써,

수용층이 독자에서 독자룰 포함한 시청자로
그 범위가 확대되었다는 점과, 

장르의 결합 및 중견시인과 신인의 결합 외에도
매체 채널의 결합을 통해 명실공히
컨버전스 시집의 외연을 확장시킨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Maker-Giver-Taker-End user' 라는

문학생태계에서, 메이커(창작자)로부터

엔드유저(최종수요자)까지 이르는 과정의 소통채널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였다는 점에서

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 작품 하나하나가 완성되어 발표될 때마다

성원해주신 애독자와 회원 제위께도

거듭 머리 숙여 감사 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문운창대하시기 바랍니다.


             2019. 07. 11


        샘터문학 회장 이정록 배상
       낭뉴동 프로잭트 스텝진 배상

 

 

《SAMTEO NEWS》

 

발행인 이 정 록 회장
취재 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 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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